품질 지표
서비스를 얼마나 자주, 얼마나 안정적으로 배포하고 있을까요? 품질 지표 탭은 DORA 메트릭과 장애 이력을 한곳에서 보여 주어 배포 품질을 추적할 수 있게 합니다.
품질 지표는 [보안 분석] 페이지의 [품질] 탭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서비스 상세(대시보드)와 서비스 관리에 있었으나, 2026-06-04부터 [보안 분석] 페이지로 통합되었습니다.

진입 경로
- 사이드바에서 [보안 분석] 메뉴를 클릭합니다.
- 페이지 상단에서 대상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 [품질] 탭을 클릭합니다.
[품질] 탭은 배포 안정성(DORA)·파이프라인·장애 이력 등 운영 품질 지표만 보여 줍니다. 보안 종합 점수(준비도)는 [보안 분석]의 [개요] 탭에서 확인하세요. 정보 중복을 피하기 위해 품질 탭에서는 보안 점수를 다시 표시하지 않습니다.
[품질] 탭은 위에서부터 DORA 메트릭 → DORA 30일 추세 → 파이프라인 메트릭(30일) → 장애 이력 순으로 구성됩니다.
DORA 메트릭
DORA(DevOps Research and Assessment) 메트릭은 배포 성과를 측정하는 4가지 핵심 지표입니다.
- 배포 빈도 (Deployment Frequency): 얼마나 자주 배포하는지. 빈도가 낮으면 회/주 또는 회/월 단위로 표시됩니다.
- 리드 타임 (Lead Time for Changes): 변경이 시작되어 배포되기까지 걸린 시간. 초/분/시간 단위로 표시됩니다.
- 변경 실패율 (Change Failure Rate): 배포 중 실패한 비율(%).
- 복구 시간 (MTTR): 장애 발생 후 복구까지 걸린 평균 시간.
각 지표는 측정값에 따라 Elite / High / Medium / Low 등급으로 표시됩니다.
| 등급 | 배포 빈도 | 리드 타임 | 변경 실패율 | 복구 시간(MTTR) |
|---|---|---|---|---|
| Elite | 1일 1회 이상 | 1시간 이하 | 15% 미만 | 1시간 이하 |
| High | 주 1회 이상 | 1일 이하 | 30% 미만 | 1일 이하 |
| Medium | 월 1회 이상 | 1주 이하 | 45% 미만 | 1일 이하 |
| Low | 그 이하 | 그 이상 | 45% 이상 | 그 이상 |
Elite·High는 파란색, Medium은 주황색, Low는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한눈에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장애가 없으면 복구 시간은 등급(Elite) 대신 **- 와 "장애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장애 데이터가 없어 MTTR을 계산할 수 없는 상태이지 성과가 최상위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DORA 30일 추세
DORA 메트릭 아래에는 최근 30일간의 추세 그래프가 표시됩니다. 일별 스냅샷(dora_metrics_snapshots)을 누적해 시각화하며, 스냅샷 적재가 시작된 시점부터 점이 쌓입니다. 데이터가 아직 없으면 "스냅샷 누적 후 표시" 안내가 나오는데, 이는 결함이 아니라 데이터 누적 대기 상태입니다.
파이프라인 메트릭 (30일)
DORA 4지표가 다루지 않는 일상적인 빌드/배포 운영 지표를 보여 줍니다. 최근 30일 기준으로 파이프라인 성공률과 평균·최대·최소 소요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30일간 실행된 파이프라인이 없으면 빈 상태로 표시됩니다.
장애 이력
장애 이력은 서비스에서 발생한 인시던트를 기록하고 추적하는 영역입니다. 변경 실패율과 복구 시간(MTTR) 계산의 근거가 됩니다.
장애 등록
- [품질] 탭에서 장애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 장애 정보를 입력합니다:
- 제목: 장애 내용을 식별할 수 있는 제목
- 심각도: Critical / High / Medium / Low 중 선택
- 발생/복구 시각: 장애가 시작되고 복구된 시점
- 저장하면 장애 이력 목록에 추가되고, DORA 메트릭(변경 실패율·복구 시간)에 반영됩니다.
DORA 메트릭은 배포 파이프라인 실행 기록과 장애 이력을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장애가 발생하면 빠짐없이 등록해야 변경 실패율과 복구 시간이 실제 운영 품질을 반영합니다.